관광+여행

페트라(Petra) or 렉무(Rek Mu)

張河多 2011. 9. 25. 07:52

고대민족 나바티안들이 건설한 도시 '세계 新 7대 불가사의' [ 페트라 ] 요르단의 수도 암만에서 남쪽으로 150킬로미터. '영원한 시간의 절반만큼 오래된, 장미빛 같은 붉은 도시'라고 묘사됐듯이 페 트라는 전체가 붉은 사암 암벽으로 이루어져 있다.
나바티안 족은 사막 한가운데에 있는 이곳 암석지대를 찾아내 도 시를 건설했다.
바위는 산화 철이 장미 봉오리 같은 화려한 무늬를 새겨넣은 사암이었고, 나바티안들은 그 연무른 사 암을 쪼고 깎아 숱한 건축물을 남겼다.
깎아내기 쉬운 사암이기에 비를 피할 동굴을 뚫기 쉬웠고 신전과 무덤을 깎기 도 쉬웠다
사방이 절벽으로 방어된 신비의 천연요새로, 마치 지하 왕국을 연상시키는 도시다.
분쟁이 끝없는 이스 라엘 예루살렘에서 동쪽으로 불과 한 시간이면 요르단 국경을 넘는다
작은 나라이지만 수도 암만에서 남쪽으로 4시 간 거리에 신비한 도시 페트라가 숨어 있다



기원전 이 땅의 고대민족 나바티안들이 만든 도시다
사막을 가로지르는 ‘왕의 길’ 고속도로 를 타고 남하하면 모세의 계곡이 나온다
페트라는 그 계곡에 있다.



그리스·로마 양식과 나바티안 특유의 건축양식을 혼합한 도시를 그들은 ‘렉무(Rek Mu)’라 불렀고 그리 스인들은 ‘페트라(Petra)’라 불렀다. 모두 ‘바위’라 는 뜻이다.



서기 2세기 로마제국의 식민지로 전락한 뒤에도 번성했지만 페트라는 4세기 말, 로마가 제국의 중심지 를 콘스탄티노플로 옮기면서 세계지도에서 사라졌다.
세계의 동과 서를 잇던 실크로드가 그 축을 페트라에서 북쪽 다마스쿠스 쪽으로 바꿔버린 것이다



교역에서 오는 부(富)를 상실한 뒤로 페트라에는 700여 년 동안 나바티안의 후예 베드윈 족만 살고 있다 가 1812년에야 ‘잃어버린 도시’를 찾아 헤매던 스위스 탐험가 버크 하르트에 의해 발견 되어 다시 모습을 드러냈고 2007년 세계 新 7대 불가사의 유적으로 선정된 곳이다.





































編輯 ... 張 河多   多張印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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