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노래
◎ 번지없는 주막 / 유갑순 추미림 작사 이재호 작곡 문패도 번지수도 없는 주막에 궂은비 내리는 이밤도 애절쿠려 능수버들 태질하는 창살에 기대여 어느날짜 오시겠소 울던 사람아 아주까리 초롱밑에 마주 앉아서 따르는 이별주에 밤비도 애절쿠려 귀밑머리 쓰다듬어 맹서는 길어도 못잊겠소 못잊겠소 울던 사람아